‘골목식당’ 덮죽 레시피 드디어 상표출원이 되었다고 하네요.

‘골목식당’ 포항 덮죽집이 드디어 상표권을 돌려받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상표권이 제 주인에게 돌아오는데 3년이 걸렸는데요.

뎦죽 사장님은 SNS에 상표 출원 소식을 올리면서 기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덮죽 레시피

“나의 무지함으로 준비하지 못한 상표권은 뒤늦은 후회로 감당할 수 없는 결과가 되었는데 많은 시간과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찾을 수 있었다.

끝까지 신경 써 도와주신 멋진 백종원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고마운 이들에게 마음을 표했습니다.

미리미리 등록해야하는 상표권

상표권이라는 것은 정말 사업을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준비를 해야하는 것인데요. 과거에도 이런 일들은 수없이 일어났고, 법의 빈틈을 타서 유명세가 오를때쯤 상표를 가져가 출원을 시키기도 합니다.

법에 등록된 상표권은 다시 되돌리기 위해서는 “법적 증거”를 통해서 되돌려야하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이것을 되돌리기위해서 들어가는 시간, 그리고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내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이 상표권, 특허와 같은 내 것에 대한 것을 지키기위해서는 법적인 등록을 먼저하시길 바랍니다.

사업이 한창 잘되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때문에 시간과 비용 그리고 심적 스트레스까지 당하게되면 잘되던 일에 브레이크가 걸리게 됩니다.

와닿지 않을 수 있겠지만, 지금 당장 나가는 비용이 아까워서 이런 중요한 준비를 안하시게된다면 나중에 더 큰 시련이 오게됩니다.

포항 덮죽 상표권 언제 출원

2020년에 “골목식당” 포항 편에서 덮죽 사장님의 덮밥처럼 소스를 섞어 먹을 수 있는 ‘덮죽’ 메뉴 개발의 노력 과정과 성공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사람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었습니다.

정말 레시피를 개발하기위해 열심히 노력을 하는 사장님이셨지만, 방송 다음날 상표권을 출원하였고, 방송에서 이러한 문제가 되지 않았다면 계속해서 덮죽이라는 브랜드로 장사가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해당 업체는 방송의 표절 논란에 휩싸이면서 사과문을 게시하고 사업 철수를 했습니다.’

포항 덮죽 상표권 사건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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