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산 약선오리백숙, 4인 10만 원짜리 보양식이 방송에 3번 나온 이유
마니산 내려오면서 풍기는 약초 냄새에 홀려 들어간 식당이 있다면, 십중팔구 이 집이야. 강화도 화도면 마니산로에 있는 ‘자연애’라는 오리백숙 전문점인데, KBS 생생정보에만 두 번, 올해 6월 13일엔 동네한바퀴에까지 나왔거든. 방송 한 번 타면 반짝 뜨고 사라지는 집이 많잖아. 근데 여기는 2019년부터 2026년까지, 7년 동안 계속 불려 나가고 있다는 게 좀 다르더라. 약선오리백숙이 뭔데 이렇게 난리지? 쉽게 … 더보기